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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6일 화요일

UFO 존재와 외계문명에 대한 치명적인 의문점

외계인과 UFO를 믿고 안믿고는 개인의 자유라 생각한다.

그러나 과학적인 면에서 보면, 외계 문명과 UFO에 대한 확실한 증거는 아무것도 없다.

화성 탐사와 외계인 UFO에 대해서도 깊은 관심을 보였던 칼 세이건 박사는 외계인과 UFO에 대한 결정적인 증거가 없다는 것을 인정했었다.

※ 칼 세이건 : 과학 다큐멘타리이자 책으로도 출판된 코스모스(Cosmos)로 잘 알려져 있으며, 우주 탐사와 천체 물리학에 대한 지식을 대중화시킨 과학자이다.


(1) 과학적인 것을 둘째치고 외계 문명과 UFO의 존재에 대해서는 한가지 치명적인 의문점이 있다.

UFO와 외계인은 왜 이리저리 날라다니기만 하고, 지구인과 접촉을 안하는가 말이다.

UFO 외계인은 바바리맨인가?

여학교 주변에서 바바리맨들이 여자애들 깜짝 놀래키고 흥분하는 것처럼, UFO 외계인들은 지구인을 깜짝 놀래키는 취미라도 있나?

외계인으로서 또다른 문명을 찾아서 지구에 왔으면, 지구인과 접촉을 하던가, 지구 침공을 하던가 할일이지....무슨 바바리맨처럼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지구인을 놀래키는가 말이다.


(2) 우리 인류도 외계 문명을 찾아서 화성 탐사를 하고 있으며, 외계 문명에게 지구인의 존재를 알리기 위해 보이저 호는 지금 이 순간도 머나먼 우주를 향해 날라가고 있다.

▼ 보이저 호에 실린 지구인의 메세지


위의 이미지는 보이저 호에 실린 지구인의 메세지로서, 보이저호가 태양계의 3번째 행성(지구)에서 왔으며, 지구에 문명을 이룩한 인간 남자와 여자가 알몸으로 외계인에게 인사하는 모습이 표시되어 있다.

또한 보이저호에는 지구 각나라의 언어로 안녕하세요라는 말이 녹음되어 있으며, 한국말로도 안녕하세요가 녹음되어 있다.

그래서 외계 문명이 보이저호를 발견한다면, 알몸 상태의 지구인이 어떤 모습이며, 어떤 언어를 사용하고 있고, 어느 별에서 왔는지를 알 수가 있다.

지구 문명이던 UFO 문명이던 간에 외계 문명을 탐사하고 있다면, 어떤 식으로든 자신들의 존재를 알리고 접촉을 시도하게 되어 있다.

그런데 지구에 출몰하고 있는 UFO 외계인들은 죄다 바바리맨인지 지구인과 접촉할 생각은 안하고, 가끔씩 동에 번쩍 서에 번쩍한다는 것이다.

지구에 출몰하고 있는 UFO 외계인들에게 묻고 싶다.

"당신들 바바리맨 행성에서 왔나?"




3 개의 댓글:

익명 :

외계인이 바바리맨인게 아니라, 지구인이 바바리맨 같은데...

보이저호에 실린 메세지에 지구인이 알몸으로 있으니까...

내 말이 더 맞지?

블로그 운영자 :

아아...예리한 댓글이다.

반박할 말이 떠오르지 않는군요

익명 :

멍청이.....모든것은 정의가될수 없다
천동설처럼.....이런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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