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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 22일 화요일

[SF소설 스페이스 타임트랙 ] 진화론과 창조론에 대한 우주론자의 시각

만약에 우주 어딘가에 로봇과 컴퓨터로만 이루어진 기계 행성이 있다고 생각해봅시다.

DNA와 단백질 분자 구조로 이루어진 생물은 전혀 없고, 컴퓨터 칩과 기계 장치에 의해 움직이는 로봇 세상이 있다면...

그와 같은 기계 행성을 발견하게 된다면, 로봇과 컴퓨터로 이루어진 기계 행성을 누가 만들었을까라는 의문을 품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기계 행성의 로봇을 우리들 인간이라 생각해볼 필요가 있어요.

기계 행성의 로봇들은 우리 인간들처럼 자신들이 수많은 우연이 겹쳐져서 자신들이 스스로 진화했다고 믿을겁니다.

알다시피 인간은 로봇보다 백배 천배는 더 정교한 생명체란 말입니다.

인간을 설계한 설계자가 없다는게 도무지 믿기지가 않아요.




1 개의 댓글:

草摩きょう :

저로서는 우주의 어딘가에서 인류가 ufo타고날라온게 아닌가의심중입니다만... 솔직히 영장류중에 진화했다고하는건 인간뿐이잖아요? 오랑우탄이라던가 원숭이같은것들은 비슷한종류인데진화를할기미도안보이고... 그렇다고 녀석들이 조금은똑똑해진것도아니고 이렇게 오랜기간동안 진화를 못한다는게 저로선 좀믿어지지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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